그룹 방탄소년단 공연을 앞두고 숙박요금 급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 합동 태스크포스에 국세청도 합류했습니다.

어제(20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국세청은 숙박·외식업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범부처 TF에 참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체적인 역할 범위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숙박 원가 부풀리기나 소득 축소 신고 등 내용을 살펴볼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한편 정부는 관련 범부처 합동 대책을 예상보다 일찍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과 부산 등 공연이 예정된 지역의 숙박요금이 단기간에 치솟은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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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s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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