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해상에서 주한미군 전투기들이 훈련 중 중국 전투기들과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전화해 항의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영승 합참의장도 브런슨 사령관에게 전화해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한미군 측은 훈련에 앞서 우리 군에 훈련 사실을 통보했지만, 구체적인 비행 목적이나 계획 등은 설명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진영승 합참의장도 브런슨 사령관에게 전화해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한미군 측은 훈련에 앞서 우리 군에 훈련 사실을 통보했지만, 구체적인 비행 목적이나 계획 등은 설명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