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기사를 공유하며 "주택 시장이 이성을 되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60억대 아파트가 50억대 중반으로, 30억 원대 아파트들은 층·동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20억 후반대로 그나마 조금씩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이어 "매물이 증가하며 급등세가 꺾이고, 전국 아파트 매매·전세 가격 상승폭이 둔화되는 지금의 모습은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주택 시장 안정화 흐름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정부의 공급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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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영(kwak_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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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물이 증가하며 급등세가 꺾이고, 전국 아파트 매매·전세 가격 상승폭이 둔화되는 지금의 모습은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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