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포근해서 야외 활동 많이 계획하실 텐데요.
화재 사고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강원동해안과 영남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특보가 내려져 있지 않은 지역도 대기가 건조합니다.
대기가 건조한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강원 산지에는 강풍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화재사고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 하늘 흐리다가 곳곳으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아침부터 낮 사이 경기와 강원, 충북과 영남, 제주에, 오전에는 서울을 비롯한 그 외 지역에 비가 오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적겠습니다.
하지만 비에 황사가 섞여내릴 수 있어서 우산을 잘 써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어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오늘 오전부터 내일 사이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 11도로 어제보단 기온이 낮지만 계속해 평년보다 온화하겠습니다.
그 외 지역도 보시면, 한낮에 세종 13도, 여수 16도, 포항은 22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는데요.
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밀려들면서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화재 사고 나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강원동해안과 영남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특보가 내려져 있지 않은 지역도 대기가 건조합니다.
대기가 건조한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강원 산지에는 강풍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화재사고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 하늘 흐리다가 곳곳으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아침부터 낮 사이 경기와 강원, 충북과 영남, 제주에, 오전에는 서울을 비롯한 그 외 지역에 비가 오겠는데요.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적겠습니다.
하지만 비에 황사가 섞여내릴 수 있어서 우산을 잘 써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어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오늘 오전부터 내일 사이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 11도로 어제보단 기온이 낮지만 계속해 평년보다 온화하겠습니다.
그 외 지역도 보시면, 한낮에 세종 13도, 여수 16도, 포항은 22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는데요.
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밀려들면서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