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 황사가 바람을 타고 유입되며 오늘(22일) 오후부터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높은 지역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으로 이동해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공기 중에 모래 먼지가 떠다닐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비에 모래 먼지가 섞이며 황사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늘(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공기 질이 매우 나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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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혁(dhkim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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