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외신들은 미 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향후 이어질 정치·경제적 여파에 주목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에 큰 타격을 입혔다"고 평가했고, 워싱턴포스트 "국제질서를 재편하려던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이 동력을 잃게 됐다"고 진단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관세를 재도입하기 위한 다른 수단이 있긴 하지만, 이번에 법원이 기각한 조치만큼 광범위한 관세를 허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영국 BBC 방송 역시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관세 부과를 위협할 수 있었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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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에 큰 타격을 입혔다"고 평가했고, 워싱턴포스트 "국제질서를 재편하려던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이 동력을 잃게 됐다"고 진단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관세를 재도입하기 위한 다른 수단이 있긴 하지만, 이번에 법원이 기각한 조치만큼 광범위한 관세를 허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영국 BBC 방송 역시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관세 부과를 위협할 수 있었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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