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계주 금메달을 비롯해 1,500m 금, 은메달 석권등 값진 성과를 낸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밀라노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의 대표팀 은퇴 소식에 선수들은 일제히 아쉬움과 함께 감사함을 표시했는데요.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최민정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일단 마지막 올림픽인거는 확실하고 앞으로 대표팀 생활이나 선수 생활은 조금 더 생각하면서 조금 더 차근차근 정리할 생각입니다."
<김길리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언니랑 이렇게 큰 무대 올림픽 같이 함께 뛸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최민정/고마워)"
<이소연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저는 더 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힘들다는 걸 알기 때문에 민정이의 선택을 응원하고 고생 많이 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심석희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주장으로서의 책임감이라는게 많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고 힘든 부분들이 많았을텐데 그런 부분들까지 정말 많이 노력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계주 금메달을 비롯해 1,500m 금, 은메달 석권등 값진 성과를 낸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밀라노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의 대표팀 은퇴 소식에 선수들은 일제히 아쉬움과 함께 감사함을 표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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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일단 마지막 올림픽인거는 확실하고 앞으로 대표팀 생활이나 선수 생활은 조금 더 생각하면서 조금 더 차근차근 정리할 생각입니다."
<김길리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언니랑 이렇게 큰 무대 올림픽 같이 함께 뛸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최민정/고마워)"
<이소연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저는 더 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힘들다는 걸 알기 때문에 민정이의 선택을 응원하고 고생 많이 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심석희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주장으로서의 책임감이라는게 많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고 힘든 부분들이 많았을텐데 그런 부분들까지 정말 많이 노력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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