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깜짝 동메달을 수확한 유승은이 팬들의 환대속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제(21일) 귀국한 유승은은 활짝 웃는 얼굴로 "태극기를 달고 스노보드를 탈 수 있어서 그 자체로 영광이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 설상 종목에서 최가온의 금메달을 비롯해 메달이 3개가 나온 점을 언급하며 "우리나라에도 설상 종목 훈련 시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습니다.
유승은 선수의 소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유승은 /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태극기를 달고 스노보드를 탈 수 있어서 그 자체로 영광이었는데 메달까지 획득할 수 있어서 더 영광입니다."
"제 경기를 보시고 감동이나, 감동까지 아니더라도 조금의 재미라도 느끼셨으면 그게 제 메달의 의미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훈련 시설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훈련 시설이 있으면 자라나는 어린 친구들도 연습해서 올림픽 무대에서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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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를 달고 스노보드를 탈 수 있어서 그 자체로 영광이었는데 메달까지 획득할 수 있어서 더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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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훈련 시설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훈련 시설이 있으면 자라나는 어린 친구들도 연습해서 올림픽 무대에서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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