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공사들이 지난 5년간 안전 운항 관련 법규를 위반해 항공 당국으로부터 총 100억원 넘는 과징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작년까지 6곳의 항공사가 항공안전법을 어겨 28차례, 100억9천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항공사별로는 티웨이항공이 9회에 걸쳐 47억4천만원으로 가장 큰 금액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이어 제주항공, 대한항공,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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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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