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안 되는 이 시각 핫한 이슈를 픽해드리는 <뉴스핫픽> 시작합니다.
과연 언제 그날이 돌아올까?
기다리고 계신 분들 참 많을 텐데요.
완전체로 뭉친 BTS의 새 신곡 앨범 무대가 공개될 광화문 무료 공연이 어느 덧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밤 8시, 공연 예매가 시작되는데요.
벌써부터 아미 팬들의 치열한 광클릭 전쟁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과연 BTS를 가장 가까이에서 직관할 수 있는 기회는 누가 차지하게 될까요?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은 사실 도심 한복판에서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무료 공연입니다.
하지만 일부 지정석이 예매 대상에 올랐는데요.
BTS 멤버들이 오르게 될 메인 무대 주변의 스탠딩석과 이순신 장군 동상 앞까지 이어지는 지정석이 바로 일반 예매 대상입니다.
돌출 무대를 둘러싼 스탠딩석은 BTS의 정규 5집 예약 구매자 중 2천 명을 추첨해 제공할 예정인데요.
무료 공연이지만, 지정석을 차지하기 위한 팬들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BTS가 광화문 공연에서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 무대를 처음 선보이는 만큼 그 상징성과 희소성만으로도 이미 열기가 달아올랐는데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경찰은 매크로 이용 티켓 부정 예매와 함께 암표 거래 등에 대해서도 엄격하게 관리한단 방침입니다.
하지만, 예매에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너무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날 공연 현장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인데요.
OTT플랫폼 넷플릭스틀 통해서도 전 세계에 생중계 된다고 하니, 편하게 안방에서 완전체로 뭉친 BTS 공연을 즐기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겠죠.
경찰은 행사 당일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인파관리 계획도 철저합니다.
행사 구역을 인파 위험도와 이동가능정도를 고려해 4개 구역으로 구분하고 이른바 스타디움형 인파 관리를 운용할 계획인데요.
특히 구역 외곽에는 인파관리선을 설정해 통행을 제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경찰은 혼잡함을 줄이기 위해 교통공사 측에 광화문과 경복궁, 그리고 시청역 무정차 통과도 요청했는데요.
철저한 인파 관리 속 열리게 될 BTS공연!
하지만 경찰의 안전 관리 만큼이나 중요한 건, 정해진 공연 규율을 잘 지키는 시민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뉴스핫픽'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과연 언제 그날이 돌아올까?
기다리고 계신 분들 참 많을 텐데요.
완전체로 뭉친 BTS의 새 신곡 앨범 무대가 공개될 광화문 무료 공연이 어느 덧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밤 8시, 공연 예매가 시작되는데요.
벌써부터 아미 팬들의 치열한 광클릭 전쟁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과연 BTS를 가장 가까이에서 직관할 수 있는 기회는 누가 차지하게 될까요?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공연은 사실 도심 한복판에서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무료 공연입니다.
하지만 일부 지정석이 예매 대상에 올랐는데요.
BTS 멤버들이 오르게 될 메인 무대 주변의 스탠딩석과 이순신 장군 동상 앞까지 이어지는 지정석이 바로 일반 예매 대상입니다.
돌출 무대를 둘러싼 스탠딩석은 BTS의 정규 5집 예약 구매자 중 2천 명을 추첨해 제공할 예정인데요.
무료 공연이지만, 지정석을 차지하기 위한 팬들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BTS가 광화문 공연에서 3년 9개월 만에 새 앨범 무대를 처음 선보이는 만큼 그 상징성과 희소성만으로도 이미 열기가 달아올랐는데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경찰은 매크로 이용 티켓 부정 예매와 함께 암표 거래 등에 대해서도 엄격하게 관리한단 방침입니다.
하지만, 예매에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너무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날 공연 현장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인데요.
OTT플랫폼 넷플릭스틀 통해서도 전 세계에 생중계 된다고 하니, 편하게 안방에서 완전체로 뭉친 BTS 공연을 즐기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겠죠.
경찰은 행사 당일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인파관리 계획도 철저합니다.
행사 구역을 인파 위험도와 이동가능정도를 고려해 4개 구역으로 구분하고 이른바 스타디움형 인파 관리를 운용할 계획인데요.
특히 구역 외곽에는 인파관리선을 설정해 통행을 제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경찰은 혼잡함을 줄이기 위해 교통공사 측에 광화문과 경복궁, 그리고 시청역 무정차 통과도 요청했는데요.
철저한 인파 관리 속 열리게 될 BTS공연!
하지만 경찰의 안전 관리 만큼이나 중요한 건, 정해진 공연 규율을 잘 지키는 시민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뉴스핫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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