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와대에서 한국과 브라질 정상이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를 위한 '한·브라질 4개년 행동계획'도 채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양국 간 호혜적 경제협력을 보다 확대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한국과 남미공동시장 간 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을 재개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고,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 가운데, 룰라 대통령은 "양국이 함께 새로운 발전과 공동 번영의 여정을 시작하고 있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브라질로 초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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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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