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무릎을 다쳐 다음 달 축구대표팀의 유럽 원정 평가전 합류가 불투명해졌습니다.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조규성은 어제(23일) 실케보르와의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에 나섰으나 16분 만에 무릎을 다쳐 교체됐습니다.
마이크 툴버그 미트윌란 감독은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과거 무릎 부상을 당한 이후 인조 잔디에서 뛸 때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경기가 열린 JYSK 파크는 인조 잔디 구장이었습니다.
앞서 조규성은 2024년 여름 무릎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심각한 합병증으로 2024-2025시즌 한 경기도 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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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의 조규성은 어제(23일) 실케보르와의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에 나섰으나 16분 만에 무릎을 다쳐 교체됐습니다.
마이크 툴버그 미트윌란 감독은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지만, 과거 무릎 부상을 당한 이후 인조 잔디에서 뛸 때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경기가 열린 JYSK 파크는 인조 잔디 구장이었습니다.
앞서 조규성은 2024년 여름 무릎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심각한 합병증으로 2024-2025시즌 한 경기도 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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