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우리 선수단이 조금 전 돌아왔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쇼트트랙 대표팀 등 한국 선수단 본진이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최민정 선수와 은메달 황대헌 선수가 태극기를 앞세우고 입국장에 들어섰는데요.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분산돼 치러진 이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의 메달로 종합 13위를 기록했습니다.

당초 목표로 했던 10위 내 진입은 이뤄내지 못했지만, 금메달 3개 이상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습니다.

선수단은 대한체육회가 준비한 짧은 환영행사와 기념 촬영을 끝으로 2026년 동계올림픽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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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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