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러시아대사관이 우크라이나전 발발 4주년 집회를 대사관 내부에서 개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러시아대사관은 어제(24일) 소셜미디어에 "조국 수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대사관에서 집회가 열렸다"는 글과 함께 지노비예프 대사가 공관 안에서 연설을 하는 듯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최근 '승리는 나의 것' 이라며 우크라이나 침공을 과시하는 듯한 현수막을 게시해 논란이 된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우리 외교부는 러시아대사관 측에 해당 현수막과 대사의 대외 발언, 집회 등에 대한 우려를 종합적으로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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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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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승리는 나의 것' 이라며 우크라이나 침공을 과시하는 듯한 현수막을 게시해 논란이 된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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