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를 상대로 한 풋옵션 1심에서 승소한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오늘(25일) 오후 기자회견을 엽니다.

오케이 레코즈는 "민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법원은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255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다만 법원은 항소심 판결 전까지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 집행을 막아 달라는 하이브의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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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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