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학가에서 최근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할 조짐을 보이자, 이란 정부가 "레드라인을 넘어선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파테메 모하제라니 이란 정부 대변인은 현지시각 24일 브리핑에서 "학생들은 시위할 권리가 있다"면서도 "대화를 통해 시위가 발생한 대학들의 학사 일정이 재개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달 반정부시위 강경 진압 사건으로 인한 사회적 상처가 여전하다"면서 "정부가 근본적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구금자 석방 등 후속 조치를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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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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