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김 의원의 차남을 소환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25일) 김 의원의 차남을 업무방해 피의자 신분으로 마포청사로 불러 조사 중입니다.
내일(26일)과 모레 연이틀 예정된 김 의원 조사를 앞두고 차남의 숭실대 편입과 관련한 특혜 의혹의 사실관계를 다지는 차원으로 보입니다.
김 의원 전 보좌관들은 김 의원이 기업체 재직을 조건으로 하는 숭실대 '계약학과' 편입을 위해 차남을 모 중견기업에 편법 채용시켜 결국 숭실대에 편입시켰다는 게 의혹을 받습니다.
경찰은 앞서 김 의원 차남의 특혜 채용 의혹이 제기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도 압수수색했는데 경찰은 이에 대해서도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25일) 김 의원의 차남을 업무방해 피의자 신분으로 마포청사로 불러 조사 중입니다.
내일(26일)과 모레 연이틀 예정된 김 의원 조사를 앞두고 차남의 숭실대 편입과 관련한 특혜 의혹의 사실관계를 다지는 차원으로 보입니다.
김 의원 전 보좌관들은 김 의원이 기업체 재직을 조건으로 하는 숭실대 '계약학과' 편입을 위해 차남을 모 중견기업에 편법 채용시켜 결국 숭실대에 편입시켰다는 게 의혹을 받습니다.
경찰은 앞서 김 의원 차남의 특혜 채용 의혹이 제기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도 압수수색했는데 경찰은 이에 대해서도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