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문화의 가치와 그 뿌리를 조명하는 '국가브랜드업 전시회'가 오늘(25일) 막을 올렸습니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가 '한류, 세계 문화가 되다'라는 주제로 공동 주최한 2026 국가브랜드업 전시회는 국립중앙박물관 지하보도 나들길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반크의 민간외교 활동과 연합뉴스의 글로벌 소통 기능을 통해 한국이 세계를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 국가'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전시는 다음 달 2일까지 6일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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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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