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국·러시아와의 3자 종전 협상이 3월에 열리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기자들과 온라인 문답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26일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미국 대표단을 만나 전후 재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도 언급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미국 중재로 3자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돈바스 영토 문제 등을 두고 대치하면서 합의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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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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