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첫 재판이 다음 달 13일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내달 13일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의 첫 공판기일을 엽니다.

윤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 토론회나 인터뷰 등에서 "전씨를 소개받은 적은 있지만 김건희 씨와 함께 만난 적은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특검은 허위로 보고 기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