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를 선보인 가운데, 외신들은 울트라 모델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에 주목했습니다.
"훔쳐보기를 방지할 수 있는 핵심적인 도구"라며 "애플이 삼성 혁신을 따라가야 한다"는 평가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직접 써본 후 모든 기기에 이 기능이 꼭 필요하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주변 사람들이 내 화면 내용을 옆에서 훔쳐볼 수 없게 하는 내장형 보안 기술로, 이번에 공개된 울트라 모델에 처음으로 탑재됐습니다.
WSJ은 "측면과 정면으로 빛을 내보내는 픽셀을 분리했다"며 "시중의 저렴한 플라스틱 보안 필름과 비슷한 효과를 내지만 단점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바일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애플이 이 기능을 눈여겨보고 있고, 향후 맥북이나 아이폰 등에도 유사한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 대해, 전작 대비 향상된 하드웨어와 카메라, 갤럭시 AI를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고, 보다 안전한 사용을 위한 사생활 보호 기술 및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디오 : AI 더빙
기자·제작 : 이준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
"훔쳐보기를 방지할 수 있는 핵심적인 도구"라며 "애플이 삼성 혁신을 따라가야 한다"는 평가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직접 써본 후 모든 기기에 이 기능이 꼭 필요하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주변 사람들이 내 화면 내용을 옆에서 훔쳐볼 수 없게 하는 내장형 보안 기술로, 이번에 공개된 울트라 모델에 처음으로 탑재됐습니다.
WSJ은 "측면과 정면으로 빛을 내보내는 픽셀을 분리했다"며 "시중의 저렴한 플라스틱 보안 필름과 비슷한 효과를 내지만 단점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바일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애플이 이 기능을 눈여겨보고 있고, 향후 맥북이나 아이폰 등에도 유사한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 대해, 전작 대비 향상된 하드웨어와 카메라, 갤럭시 AI를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고, 보다 안전한 사용을 위한 사생활 보호 기술 및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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