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최고 권위의 대회 전영오픈 출전을 위해 27일 출국합니다.

전영오픈은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최상위 등급, 슈퍼 1000 대회 중 하나로, 다음 달 3일부터 영국 버밍엄에서 열립니다.

안세영은 2023년과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한국 여자 단식 선수로는 최초로 전영오픈에서 두 번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안세영은 지난 8일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대표팀의 첫 우승을 이끌었으며, 3주간의 충전을 마치고 전영오픈 2연패 도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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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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