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028년까지 재개발과 재건축 구역 85곳, 전체 8만 5,000호 공급 사업 조기 착공을 추진합니다.

서울시는 행정 절차를 단축하는 '신속 착공 6종 패키지'를 도입해, 애초 목표보다 6,000호 많은 8만 5,000호를 2028년 안으로 조기 착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출 규제로 자금난을 겪는 이주민에게 주택진흥기금 500억 원을 활용해 융자 지원에 나서고,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제를 3년간 한시적으로 풀어줄 것을 정부에 재차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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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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