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3조5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어제(26일) 공시했습니다.
전년보다 61.7%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매출은 97조4천억원으로 4.3% 증가했고, 순이익은 8조7,천억원으로 140% 가량 늘었습니다.
한전은 "연료가격 안정화와 2024년도 요금조정 영향, 재정건전화 계획의 충실한 이행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206조원의 총부채와 130조원에 달하는 차입금이 남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루 이자비용만 119억원씩 부담하고 있어, 전력공급을 위한 투자를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선 재무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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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전년보다 61.7%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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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연료가격 안정화와 2024년도 요금조정 영향, 재정건전화 계획의 충실한 이행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206조원의 총부채와 130조원에 달하는 차입금이 남아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루 이자비용만 119억원씩 부담하고 있어, 전력공급을 위한 투자를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선 재무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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