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총장 선임에 재차 실패했습니다.
KAIST 이사회는 어제(26일) 서울 서초구 김재철AI대학원에서 회의를 열고 3명의 후보에 대해 표결했지만,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부결 처리했습니다.
현 KAIST 이광형 총장의 임기는 1년 전인 지난해 2월 종료됐지만, 신임 총장이 선발되지 않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측은 공모 절차를 조속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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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KAIST 이사회는 어제(26일) 서울 서초구 김재철AI대학원에서 회의를 열고 3명의 후보에 대해 표결했지만,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부결 처리했습니다.
현 KAIST 이광형 총장의 임기는 1년 전인 지난해 2월 종료됐지만, 신임 총장이 선발되지 않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측은 공모 절차를 조속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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