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친 결과 취학대상 아동 중 124명의 소재와 안전이 확인이 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아동 124명 중 118명은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돼 외교부와 해외공관을 통해 현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한편, 국내 거주로 추정되는 6명에 대해서도 경찰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교육부는 학교와 교육청, 지자체, 경찰 등과 협력해 취학대상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아동 124명 중 118명은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돼 외교부와 해외공관을 통해 현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한편, 국내 거주로 추정되는 6명에 대해서도 경찰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교육부는 학교와 교육청, 지자체, 경찰 등과 협력해 취학대상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