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2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첫날 3위로 나서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유해란은 어제(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습니다. 단독 선두 오스틴 김과는 두 타 차입니다.
2022년과 2023년 이 대회 챔피언인 고진영과, 올 시즌 LPGA에 데뷔한 '슈퍼루키' 황유민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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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유해란은 어제(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습니다. 단독 선두 오스틴 김과는 두 타 차입니다.
2022년과 2023년 이 대회 챔피언인 고진영과, 올 시즌 LPGA에 데뷔한 '슈퍼루키' 황유민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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