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WBC 대표팀 합류를 앞둔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김혜성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2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2026 MLB 시범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김혜성은 6회 앞선 타자 케스턴 히우라의 솔로포로 4대 5로 따라붙은 가운데 백투백 홈런을 쳐 팀에 역전승을 만들어냈습니다.

다저스는 7대 6으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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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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