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갑자기 건강 이상을 호소한 80대 어르신을 친구 사이인 고등학생들이 구해 화제가 됐습니다. 특수구조대로 활동하시는 아버지께 배운 지식,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그대로 행동으로 옮겼다고 하는데요. <다다를 인터뷰>에서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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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goldbe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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