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의 소속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이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셀틱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7일) 열린 유로파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슈투트가르트를 1-0으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1차전에서 1-4로 진 셀틱은 합산 스코어 2-4로 뒤져 탈락했습니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68분 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선제 결승골의 기점이 되는 패스를 기록하는 등 활약했습니다.

한편 설영우가 연장까지 풀타임 출전한 즈베즈다는 120분 혈투 끝에 프랑스 릴에게 0-2로 지며, 합산 스코어 1-2로 뒤져 유로파리그 16강 문턱에서 좌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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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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