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오는 5일 오후 7시 체코와의 첫 경기로 대회 일정을 시작합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C조에 속해 체코를 비롯한 일본, 대만, 호주와 일본 도쿄돔에서 차례로 조별리그 경기를 치릅니다.

대망의 한일전은 오는 7일 오후 7시에, 대만전은 8일 오후 12시, 마지막 호주전은 9일 오후 7시에 치러집니다.

대표팀은 베테랑 류현진과 신예 정우주 등의 신구조화로 마운드를 꾸렸고, 빅리거 이정후·김혜성과 '03년생 듀오' 안현민·김도영 등이 타선을 책임집니다.

3개 대회 연속 1라운드 탈락 수모를 봤던 대표팀은 2라운드 진출을 목표로 대회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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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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