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전북 전주에 위치한 천년한지관을 찾아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한지 제작을 체험했습니다.
김 여사는 천년한지관 입구의 닥나무 화단을 시작으로 원료 처리장, 작업장 등을 둘러보며 제작 주요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
김 여사는 자신이 직접 만든 한지에 '천년 한지 세계로 이어지다'라는 문구를 적어 방명록을 남겼습니다.
또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서 찬란히 빛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야겠다"고 말했다고 안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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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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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서 찬란히 빛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야겠다"고 말했다고 안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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