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과 자신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현지시간 27일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의 비공개 조사에 앞서 SNS를 통해 "엡스타인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엡스타인은 범죄행위를 오랫동안 잘 숨겨왔으며 2008년 유죄를 인정하며 진실이 드러났을 무렵에 이미 그와의 교류를 오래전에 끊은 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같은 입장은 엡스타인과 한때 교류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의 성범죄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는 주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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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윤(ikar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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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입장은 엡스타인과 한때 교류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의 성범죄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는 주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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