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라 투어 통산 4승째를 겨냥하게 됐습니다.

유해란은 한국시간으로 어제(27일) 싱가포르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유해란은 에리야 쭈타누깐, 이민지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라 단독 선두 오스턴 김을 1타차로 쫓았습니다.

유해란은 2023년부터 매해 LPGA 투어 1승씩을 적립, 3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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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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