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을 교체합니다.

삼성은 오늘(28일) "매닝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올 시즌 정상 투구를 펼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교체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삼성은 최근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팔꿈치 통증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서 낙마한 데 이어 외국인 투수까지 교체해야 하는 악재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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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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