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영향으로, 대한항공 항공편이 회항을 결정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어제(28일) 오후 1시 10분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두바이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KE951편이 미얀마 공역에서 인천공항으로 회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이란 공습 여파로 아랍에미리트 공역이 폐쇄됐다는 정보를 접수해 회항하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다른 노선 운항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며, 향후 상황을 모니터링해 후속 스케줄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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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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