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기습 봉쇄한 상황으로 파악되는데요.
반길주 국립외교원 교수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1]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전격 공습했고,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망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이번 작전, 단순 군사 타격을 넘어 사실상 정권 교체를 겨냥한 작전으로 봐야 합니까?
[질문2] 최고지도자뿐 아니라 국방장관과 혁명수비대 수뇌부까지 사망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란 권력 구조에 어떤 공백과 혼란이 예상됩니까?
[질문3] 이란이 공습 후 이스라엘 도시와 중동 내 14개 미군기지를 공격했지만, 방공망에 의해 무력화되었다고 합니다. 이란이 향후 결사항전의 자세를 취할지, 아니면 항복 수순에 들어갈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4] 미국이 그동안 세 차례 협상을 통해 60% 수준의 우라늄 농축 제로화와 농축 우라늄의 인도를 요구했지만 이란이 이를 주권 침해라며 거부했습니다. 결국 이런 핵 협상의 교착이 이번 대대적인 공습으로 이어졌다고 보십니까?
[질문5] 이번 공격이 트럼프 대통령의 국내 정치 일정, 특히 중간선거와도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6] 이란이 세계 원유 물동량의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유가 급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중동 항로와 하늘길이 모두 막힌 상태인데, 이 경제적 파동이 어디까지 확산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7] 이란이 해협 봉쇄에 이어 추가 군사 보복까지 감행할 경우, 미국이 지상군 투입 등 강경 대응으로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번 사태가 중동 전면전으로 번질 위험성,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질문8]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초등학교 등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국제사회도 우려와 지지가 엇갈리고 있는데요. 민간인 피해 논란이 커질 경우, 국제 여론과 외교전은 어떻게 흘러갈 거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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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기습 봉쇄한 상황으로 파악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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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전격 공습했고,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망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이번 작전, 단순 군사 타격을 넘어 사실상 정권 교체를 겨냥한 작전으로 봐야 합니까?
[질문2] 최고지도자뿐 아니라 국방장관과 혁명수비대 수뇌부까지 사망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란 권력 구조에 어떤 공백과 혼란이 예상됩니까?
[질문3] 이란이 공습 후 이스라엘 도시와 중동 내 14개 미군기지를 공격했지만, 방공망에 의해 무력화되었다고 합니다. 이란이 향후 결사항전의 자세를 취할지, 아니면 항복 수순에 들어갈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4] 미국이 그동안 세 차례 협상을 통해 60% 수준의 우라늄 농축 제로화와 농축 우라늄의 인도를 요구했지만 이란이 이를 주권 침해라며 거부했습니다. 결국 이런 핵 협상의 교착이 이번 대대적인 공습으로 이어졌다고 보십니까?
[질문5] 이번 공격이 트럼프 대통령의 국내 정치 일정, 특히 중간선거와도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6] 이란이 세계 원유 물동량의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유가 급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중동 항로와 하늘길이 모두 막힌 상태인데, 이 경제적 파동이 어디까지 확산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7] 이란이 해협 봉쇄에 이어 추가 군사 보복까지 감행할 경우, 미국이 지상군 투입 등 강경 대응으로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번 사태가 중동 전면전으로 번질 위험성,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질문8] 이란은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초등학교 등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국제사회도 우려와 지지가 엇갈리고 있는데요. 민간인 피해 논란이 커질 경우, 국제 여론과 외교전은 어떻게 흘러갈 거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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