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이란 남부의 한 초등학교가 공습받아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AP통신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있는 여자초등학교가 공습을 받아 학생과 교사 등 115명이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부상자도 100명에 육박합니다.

학교가 위치한 미나브에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기지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공습으로 초등학생 수십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비인간적인 공격을 강하게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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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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