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마지막 날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섭니다.
유해란은 어제(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두 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공동 선두인 교포 선수 이민지 등과는 불과 한 타 차로, 4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합니다.
2023년부터 해마다 1승씩 따내 통산 3승을 기록중인 유해란은 지난해 5월 블랙데저트 챔피언십 이후 10개월 만에 투어 4승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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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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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 해마다 1승씩 따내 통산 3승을 기록중인 유해란은 지난해 5월 블랙데저트 챔피언십 이후 10개월 만에 투어 4승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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