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오늘(1일) 미국 등이 공격으로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하며 중동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것 관련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교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자신의 SNS에 "최근 이란 사태로 우리 교민들의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법무부 출입국 본부는 교민들의 긴급 귀국 상황에 대비해 인천공항에 전용 입국심사대를 운영하는 등 교민 등의 신속한 입국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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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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