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이스라엘 내 한국인들은 이집트로 대피할 예정입니다.
주이집트 대사관은 영사를 파견해 피란하는 한국인들의 통관과 이집트 내 이동수단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란한 이스라엘 교민들이 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공관 직원들이 자신들의 집을 비워주기로 하고 교민 가정의 자발적 숙소 제공도 유도하고 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단기 체류민을 포함해 현재 이스라엘에 머물고 있는 한국인은 600여 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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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주이집트 대사관은 영사를 파견해 피란하는 한국인들의 통관과 이집트 내 이동수단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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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에 따르면 단기 체류민을 포함해 현재 이스라엘에 머물고 있는 한국인은 600여 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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