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은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번 군사작전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한 것과 관련해 "안타깝게도 이 일이 끝나기 전에 더 많은 희생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은 그들의 죽음을 복수하고, 테러리스트들에게 가장 가혹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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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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