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에 출전한 이란 대표팀이 "경기에만 집중하겠다"며 자국 정치 상황에 언급을 삼갔습니다.
이란 대표팀 마르지예 자파리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관련 질문이 나오자 "우리 팀에게는 매우 중요한 경기가 있다"며 다른 질문을 요청했습니다.
한국의 신상우 감독은 "첫 경기인만큼 양팀 모두 긴장이 많겠지만 한국이 유리한 고지로 갈 수 있게 준비 했다"며 결의를 다졌습니다.
공습 이후 처음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이란은 오늘(2일) 오후 6시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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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이란 대표팀 마르지예 자파리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관련 질문이 나오자 "우리 팀에게는 매우 중요한 경기가 있다"며 다른 질문을 요청했습니다.
한국의 신상우 감독은 "첫 경기인만큼 양팀 모두 긴장이 많겠지만 한국이 유리한 고지로 갈 수 있게 준비 했다"며 결의를 다졌습니다.
공습 이후 처음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이란은 오늘(2일) 오후 6시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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