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이 중동지역 긴장 고조에 따라 현지 임직원 안전 확보에 나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란과 이스라엘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들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이집트, 요르단 등 인근 국가로 대피시켰습니다.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이라크 지역 직원들은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LG전자도 중동 근무 직원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이동을 자제하도록 권고 중입니다.
이란에 파견돼 근무하던 한국인 직원 1명은 지난주 출국했고 이스라엘 지점에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과 가족들은 대사관 가이드에 맞춰 대피합니다.
한화그룹은 현지와 실시간 소통 체계를 구축해 임직원과 가족의 이동과 안전 여부를 챙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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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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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도 중동 근무 직원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이동을 자제하도록 권고 중입니다.
이란에 파견돼 근무하던 한국인 직원 1명은 지난주 출국했고 이스라엘 지점에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과 가족들은 대사관 가이드에 맞춰 대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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