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에 대한 미군의 더 강력한 군사작전이 남아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2일 "미군의 가장 센 공격은 아직 오지 않았다"며 "다음 단계는 이란에 훨씬 더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루비오 장관은 현재 지상 침공에 나설 태세는 아니라며 단기간 내 이뤄질 가능성은 낮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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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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