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지역 불확실성이 급증하는 가운데 중동 13개국에 우리 국민 약 2만1천여명이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외교부 등은 오늘(3일) 긴급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확인하고, 국민들의 안전 확보에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장기 체류자 및 단기 여행객을 포함한 우리 국민이 인접국으로 이동하거나 국내로 수송 가능한지를 놓고 정부 관련 기관이 최대한 빨리 현지에 접촉해 상황을 확인하는 중이라고도 전했습니다.
아울러 민주당은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자본시장 등의 대응을 위해 합동 상임위와 고위 당정 등의 개최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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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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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은 장기 체류자 및 단기 여행객을 포함한 우리 국민이 인접국으로 이동하거나 국내로 수송 가능한지를 놓고 정부 관련 기관이 최대한 빨리 현지에 접촉해 상황을 확인하는 중이라고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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