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공습으로 인해 이란 축구대표팀이 미국에서 치러질 북중미 월드컵 본선 출전을 포기할 경우, 이라크 또는 아랍에미리트가 대체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이 이같이 전망한 이유는 이라크와 아랍에미리트가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각각 9위와 10위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라크가 이달 말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서 본선행 티켓을 차지할 경우, 이란이 빠진 자리에는 아랍에미리트가 대신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FIFA 규정에는 "대체되는 팀이 같은 대륙 연맹에서 나와야 한다"고 명시하지 않아 모호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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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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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라크가 이달 말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서 본선행 티켓을 차지할 경우, 이란이 빠진 자리에는 아랍에미리트가 대신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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