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곧 더 큰 것 온다"…중장기전 시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보다 강력한 공격을 이어갈 뜻을 밝혔습니다.
애초 한달 남짓 전쟁을 예상했지만 더 오래 지속할 능력도 있다고 덧붙였는데요.
루비오 국무장관은 "다음은 이란에 더 가혹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호르무즈 봉쇄에 정부·해운업계 긴장 고조■
이란이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강조한 가운데, 정부와 해운업계는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이란 교민 등 대피 진행…"군수송기 대기"■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 일부가 대피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정부는 필요시 군 수송기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시장 패닉…코스피 폭락·환율 급등■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국내 증시 첫 거래일인 오늘 코스피가 7%대 폭락하며 5,700선까지 후퇴했습니다.
원 달러 환율은 26원 급등했습니다.
■강선우 구속심사 종료…이르면 오늘 결과■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이 오늘 구속심사를 받았습니다.
강 의원의 구속여부는 이르면 오늘 늦은 저녁 결정될 걸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보다 강력한 공격을 이어갈 뜻을 밝혔습니다.
애초 한달 남짓 전쟁을 예상했지만 더 오래 지속할 능력도 있다고 덧붙였는데요.
루비오 국무장관은 "다음은 이란에 더 가혹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호르무즈 봉쇄에 정부·해운업계 긴장 고조■
이란이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겠다고 강조한 가운데, 정부와 해운업계는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이란 교민 등 대피 진행…"군수송기 대기"■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 일부가 대피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정부는 필요시 군 수송기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시장 패닉…코스피 폭락·환율 급등■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국내 증시 첫 거래일인 오늘 코스피가 7%대 폭락하며 5,700선까지 후퇴했습니다.
원 달러 환율은 26원 급등했습니다.
■강선우 구속심사 종료…이르면 오늘 결과■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이 오늘 구속심사를 받았습니다.
강 의원의 구속여부는 이르면 오늘 늦은 저녁 결정될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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