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암살에 성공한 것은 방대하게 축적된 정보 때문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현지 시간 2일 이스라엘이 수년 전부터 이란 수도 테헤란에 설치된 교통 카메라를 해킹해 영상 정보를 입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달 28일 이란 고위 관리들이 하메네이 집무실로 이동했고, 지도부 회의가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이번 암살 작전의 기반이 된 정보 축적은 20여 년 전부터 본격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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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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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지난달 28일 이란 고위 관리들이 하메네이 집무실로 이동했고, 지도부 회의가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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