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피겨 여왕' 김연아, 영화감독 봉준호, 아나운서 김성주 등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습니다.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은 어제(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569명에게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모범 납세자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사회적으로 마땅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우대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H투자증권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5개 기업도 고액을 납세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습니다.
[화면제공 재정경제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은 어제(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569명에게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모범 납세자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사회적으로 마땅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우대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H투자증권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5개 기업도 고액을 납세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습니다.
[화면제공 재정경제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